기술 및 규정 가이드

방폭 등급 같은 안전 규정부터 현장 효율을 극대화하는 장비 활용 팁까지, 현장에서 자주 묻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6-10-19

보행식과 좌승식 전동 견인차는 뭐가 다른가 — 대차를 끌어야 할 때 HJ-WM126·WM207·ET20 중 어느 쪽인가

전동 견인차는 짐을 드는 장비가 아니라 바퀴 달린 대차를 끄는 장비입니다. 걸어서 모는 보행식(1~5톤), 앉아서 모는 소형 좌승식(1.5~2톤), 차량형 대형 좌승식(2~6톤) 세 갈래를 끄는 무게·이동 거리·통로 기준으로 나누고, 실제 사양표로 비교했습니다.

유지보수 및 부품2026-10-18

수동 테이블리프트가 안 올라가거나 저절로 내려갈 때 — 직접 볼 것과 A/S로 넘길 것

페달을 밟아도 안 올라가면 대부분 유압유가 모자라거나 펌프에 공기가 찬 것입니다. 올린 상판이 서서히 내려가거나 기름이 새면 실린더 씰이나 하강 밸브 쪽이라 부품 교체가 필요합니다. 증상별로 먼저 해 볼 것과 맡길 것을 나눴습니다.

유지보수 및 부품2026-10-18

수동 테이블리프트 처음 받았을 때와 오래 쓰는 법 — 공기 빼기·하강 속도·유압유

처음 받은 수동 테이블리프트가 잘 안 올라가는 건 대부분 운송 중 펌프에 든 공기 때문입니다. 공기 빼기, 하강 속도 맞추기, 한 달에 한 번 그리스, 유압유 보충만 지키면 씰 교체 없이 오래 씁니다.

유지보수 및 부품2026-10-18

전동 스태커 포크가 안 올라가거나 저절로 내려올 때 — 직접 볼 것 세 가지와 바로 멈춰야 할 때

포크가 안 올라가면 짐 무게·배터리 잔량·유압유 세 가지를 먼저 봅니다. 모터 소리는 나는데 포크가 그대로면 밸브 쪽입니다. 포크가 저절로 내려오면 사람이 다칠 수 있는 고장이라 그 자리에서 짐을 내리고 운전을 멈춰야 합니다.

현장 상황별 가이드2026-10-16

핸드파레트로 파레트를 그대로 올리려면 — E자형·U자형 저상 테이블리프트

일반 테이블리프트는 다 내려도 높이가 있어 핸드파레트로 파레트를 올릴 수 없습니다. 상판이 E자·U자로 파여 있고 85mm까지 내려가는 저상 테이블리프트는 핸드파레트로 밀어 넣고 그대로 올립니다. 지게차 없이 파레트를 작업 높이에 맞추는 방법입니다.

현장 상황별 가이드2026-10-16

짐을 기울이거나 90도로 세워야 할 때 — 틸팅 상판·기울기 카트·90도 회전 리프트

상자 속 부품을 꺼내기 쉽게 기울이거나, 세워 둔 롤을 눕히는 일은 사람이 힘으로 하다가 다치기 쉽습니다. 이런 장비가 있는 줄 몰라 손으로 하는 현장이 많습니다. 기울이는 각도와 짐 무게에 따라 세 가지로 나뉩니다.

현장 상황별 가이드2026-10-15

출입문·엘리베이터를 지나야 하는 실내 — 스태커는 '다 내렸을 때 높이'부터 보세요

실내 공장·매장·복층 창고에서 스태커를 쓸 때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문틀입니다. 얼마나 높이 올리느냐보다, 다 내렸을 때 전체 높이가 문과 엘리베이터를 지나는지가 먼저입니다. 올리는 높이가 낮은 모델이 오히려 더 키가 큰 경우도 있습니다.

현장 상황별 가이드2026-10-15

무게중심이 한쪽으로 쏠린 짐 — 지게차 대신 핸드파레트로 옮기려면 포크부터 맞춥니다

유리 거치대처럼 무게가 한쪽으로 쏠린 짐은 표준 핸드파레트로 들면 기울고, 그래서 지게차를 씁니다. 포크 외폭과 길이를 짐에 맞게 바꾸면 핸드파레트로 옮길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엇을 재서 어떻게 정하는지 정리했습니다.

현장 상황별 가이드2026-10-15

200L 드럼·SUS 캐니스터를 다루는 공장 — 잡는 모양부터 확인하고 장비를 고릅니다

200L 드럼이라도 철·PE 드럼과 SUS 캐니스터는 테두리 모양이 달라 같은 장비로 못 잡을 수 있습니다. 옮기기만 할지, 기울여 따를지, 지게차·크레인으로 들지에 따라 장비가 갈립니다. 문의하실 때 무엇을 알려주시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현장 상황별 가이드2026-10-15

고정식 테이블리프트 위에 컨베어를 얹으려면 — 롤러 상판과 전원부터

라인 높이를 맞추려고 고정식 테이블리프트에 컨베어를 얹는 문의가 많습니다. 대부분은 상판 위에 롤러를 올리는 것으로 해결되고, 별도 설비 연동까지 갈 일은 드뭅니다. 미리 확인할 전원·높이·상판 크기를 정리했습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6-10-12

EHD와 EHK, 뭐가 다른가 — 배터리 숫자는 두 배인데 쓰는 시간은 비슷한 이유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둘 다 2톤 완전동 파레트 트럭이고 하루 쓰는 시간도 비슷합니다. 갈리는 건 배터리 — EHD는 빼서 충전하는 리튬인산철, EHK는 단 채로 충전하는 납축입니다. 충전 습관·배터리 수명·겨울 현장까지, 어느 쪽이 맞는지 고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6-10-03

리튬인산철 배터리는 불나는 리튬이온과 다릅니다 — 리튬인산철·리튬이온·납축(AGM) 차이

'리튬'이라고 하면 휴대폰·전동킥보드 화재부터 떠올리시는 분이 많습니다. 희조 전동 파레트 트럭에 들어가는 리튬인산철(LFP) 배터리가 왜 열에 더 강한지, 납축(AGM) 배터리와 비교해 충전·수명·관리가 어떻게 다른지, 납축으로 충분한 현장은 어디인지, 안전하게 쓰는 법까지 정리했습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6-10-02

가위식 vs 체인식 고정 테이블리프트 — DG와 DGC는 무엇이 다르고 언제 어느 쪽인가

같은 고정식 테이블리프트라도 DG는 유압으로 가위 다리를 펴서 올리고, DGC는 체인이 곧은 기둥으로 맞물려 상판을 밀어 올립니다. 올라가는 거리·무게·속도·정지 위치·기름 유무를 규격표로 비교하고, 어느 현장에 어느 쪽이 맞는지 정리했습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6-09-28

2톤 스태커 모델 비교 — 수동·반전동·완전동·탑승형, 적재하중 2,000kg에서 뭐가 달라지나

적재하중 2,000kg부터는 수동·반전동으로 올릴 수 있는 높이가 2m에서 끝나고, 그 위는 완전동·탑승형으로 넘어가면서 장비 무게와 통로폭이 크게 늘어납니다. 2톤 스태커 전 모델을 구동 방식별로 나눠 상승높이·전폭·통로폭·회전반경·자중을 실제 규격표로 비교했습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6-09-21

고소작업대와 스카이차는 뭐가 다른가 — 실내 창고·매장에는 어느 쪽을 쓰나

스카이차는 트럭에 붐을 얹은 차량이라 건물 밖에서 옆·위로 뻗어 닿는 장비이고, 고소작업대는 배터리로 움직이는 바퀴 달린 작업대라 문과 통로를 지나 실내로 들어가는 장비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가르는 기준과, 실내용 고소작업대 안에서 시저형·마스트형, 반전동·완전동을 고르는 법을 실제 모델 규격표로 정리했습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6-09-19

완전동 스태커 안전 사양 — HJ-WS·WSS 시리즈가 사람과 화물을 지키는 열두 가지

1.2~1.5톤을 3.5~4m까지 올리는 장비는 힘이 센 만큼 멈추는 법이 더 중요합니다. HJ-WS12H·WS12H-FL·WS15H·WSS15H에 기본으로 들어가는 안전 사양을 사람을 지키는 것(벨리 버튼·전자 브레이크·비상정지·거북이 모드), 화물을 지키는 것(비례 제어·고소 감속·이중 체인·폭발방지 밸브), 장비가 스스로 지키는 것(과부하·저전압·과열 보호)으로 나눠 설명합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6-09-15

소형 리튬인산철 전동 파레트 트럭(HJ-EPT15H), 사기 전에 묻는 네 가지 — 유지비·내구성·쓰면 안 되는 곳

HJ-EPT15H를 문의하시는 분들이 늘 묻는 것 넷을 모았습니다. 유지비가 얼마나 드는지(브러시리스 모터라 카본브러시 교체가 없습니다), 작고 가벼워 보이는데 튼튼한지(포크 강판 4mm·백레스트 5mm·상판 6mm), 무엇이 다른지(작은 크기·6% 등판·교체식 배터리), 그리고 어떤 현장에서는 쓰면 안 되는지(움푹 파인 바닥·물·냉동창고·비 오는 야외).

유지보수 및 부품2026-09-14

전동 스태커·파레트트럭이 충전이 안 되거나 안 움직일 때 — 충전기·배터리·컨트롤러 순서로 보는 법

충전이 아예 안 되는 것, 충전은 되는데 금방 떨어지는 것, 충전은 됐는데 안 움직이는 것은 원인이 다릅니다. 실제 수리 접수에서 반복된 원인(충전기 전압 불일치, 충전선 빠짐, 오래 세워둔 방전, 배터리 수명, 비상정지·배선·컨트롤러)을 증상별로 점검하는 순서와, 문의 전에 확인할 배터리·충전기 사양을 정리했습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6-09-07

핸드리프트와 스태커는 다른 장비다 — 창고에 뭘 들여야 하나

핸드리프트(핸드자키·핸드파레트)는 파레트를 바닥에서 띄워 끄는 장비고, 스태커는 마스트를 타고 900~3,000mm까지 올리는 장비입니다. 둘의 상승 높이·하중·차지하는 통로 폭을 실제 규격표로 비교하고, 어느 쪽을 먼저 사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6-08-31

자중 100kg 이하 이동식 테이블리프트 — 모델별 스펙 비교

장비 자체 무게가 100kg을 넘으면 혼자 밀어 옮기기 어렵고, 화물 엘리베이터나 2층 반입에서도 걸립니다. 자중 100kg 이하로 고를 수 있는 이동식 테이블리프트를 수동·고양정·반전동으로 나눠 실제 규격표로 비교했습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6-08-18

핸드파레트 규격 고르는 법 — 폭 550 vs 685, 길이, 저상, 톤수

국내 표준 파레트(T11·T12)와 포크 폭 550/685의 관계, 1.5/2/2.5톤 톤수 가르는 기준, 최저높이 51·65mm 저상형이 필요한 경우, 숏포크·롱포크 길이 선택까지 — 핸드파레트 규격을 네 축으로 정리했습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6-08-18

스태커 고르는 법 — 용량·인상높이·전원 세 축이면 끝난다

스태커 선정은 세 축이면 끝납니다. 인상높이는 필요 높이보다 여유 있게(2.7m가 필요하면 3m 모델), 용량은 최고 높이에서 줄어드는 점을 감안해서, 그리고 수동·반전동·완전동 갈림과 스트래들 다리·파레트 폭 확인까지 정리했습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6-08-18

반전동과 완전동 스태커, 뭐가 다르고 뭘 사야 하나

갈림선은 주행(구동) 모터 하나입니다. 승강만 전동인 반전동과 주행까지 전동인 완전동의 구조·무게 차이, 이동 거리·경사로·빈도로 가르는 선정 기준, 그리고 '전동 스태커'라는 말이 현장에서 둘 다 가리키기 때문에 생기는 견적 착오를 막는 실무 팁을 정리했습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6-08-18

테이블리프트 고르는 법 — 수동·전동, 높이, 상판, 저상

발펌프 수동부터 배터리 반전동, 380V 고정식까지 — 테이블리프트를 고를 때 확인해야 할 네 가지(동력 방식, 최저·최대 높이, 상판 크기와 하중, 저상형 여부)와 이동형·고정형의 구분을 실제 규격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6-08-18

드럼통 세워서 옮기고 뒤집는 장비 — 리프터·틸터·로테이터 중 뭘 골라야 하나

뒤집어 붓는 작업이면 틸터·로테이터, 세워서 옮기고 파레트에 쌓는 작업이면 드럼 스태커, 지게차가 이미 있으면 부착형 그랩이 가장 저렴합니다. 드럼통 작업은 '옮긴다' 하나가 아닙니다. 굴려 옮기기(돌리), 세워서 이동(운반대차·캐리어), 기울여 붓기(틸터·로테이터), 파레트 적재(드럼 스태커), 지게차 부착형(그랩·캐리어)까지 작업별로 맞는 장비를 표로 정리하고, 플라스틱 드럼 클램프 주의사항을 짚었습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6-08-18

창고 통로가 좁을 때 장비 고르는 법 — 통로폭·회전반경·엘리베이터 치수

통로가 좁으면 성능이 아니라 전장·전폭·회전 반경부터 재야 합니다. 스트래들 다리 폭을 조절할 수 있는 모델이나 컴팩트 전동이 답인 경우가 많고, 아주 좁으면 수동이 유리합니다. 장비가 엘리베이터에 안 들어가는 사고는 치수를 안 읽어서 생깁니다. 전장·전폭·회전 반경 읽는 법, 엘리베이터 실측 요령, 수동이 유리한 경우와 컴팩트 전동·스트래들 폭 조절 옵션, 도입 전 실무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6-08-18

냉동창고·물 쓰는 현장의 운반장비 — 스테인리스가 꼭 필요한 경우

물·약품 세척이 일상인 식품·제약 현장이면 스테인리스, 결로만 걱정이면 아연도금 방청으로 충분합니다. 저온에서 배터리와 유압이 느려지는 이유, 결로가 만드는 부식, 아연도금 방청 사양이 필요한 조건과 물·약품 세척이 일상인 식품·제약 현장에 스테인리스 사양이 맞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유지보수 및 부품2026-08-18

운반장비 부품 언제 갈아야 하나 — 바퀴·유압 씰·배터리 교체 신호

바퀴가 잘 안 구르거나, 포크가 서서히 내려앉거나, 완충 후 사용 시간이 눈에 띄게 줄었다면 교체 신호입니다. 바퀴·실킷·배터리 3대 소모품의 교체 신호, 차체 스티커로 모델명을 확보해 둬야 하는 이유, 부품 문의 시 준비할 네 가지(모델명·증상·치수·사진)를 정리했습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6-08-17

수동으로 버틸까, 전동으로 갈까 — 전동 파레트트럭 도입 판단 기준

하루 운반량·이동 거리·경사로 세 가지로 수동/반전동/전동을 가르는 실전 기준과, 전동으로 갈 때 용도별 모델 고르는 법(이코노미·중량·험지·리튬인산철·냉동창고)을 정리했습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6-08-17

전동 물류장비 배터리, 리튬인산철과 납산은 뭐가 다른가

충전 시간, 수시 충전 가능 여부, 유지보수, 수명, 저온 성능까지 — 전동 파레트트럭·스태커를 고를 때 배터리 방식이 실사용에 만드는 차이를 비교했습니다.

유지보수 및 부품2026-08-16

핸드파레트가 짐을 올리면 저절로 내려올 때 — 증상별 원인과 수리

짐을 올린 뒤 서서히 내려앉으면 유압 씰(패킹) 쪽입니다. 포크가 아예 안 올라가는 것과는 원인이 다릅니다. 포크가 안 올라가거나, 서서히 내려앉거나, 바퀴가 잘 안 구르는 증상별로 원인을 점검하는 순서와 교체 부품, 바퀴 재질(나일론·우레탄·고무)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장비 개조 및 가이드2026-03-05

지게차 어태치먼트 고르는 법 — 롤클램프·베일클램프·로테이터·푸시풀

무엇을 집느냐로 갈립니다 — 종이 롤은 롤클램프, 압축 베일은 베일클램프, 통을 뒤집어야 하면 로테이터, 파레트 없이 싣고 내리면 푸시풀입니다. 페이퍼 롤 클램프, 베일 클램프, 로테이터, 푸시풀 등 지게차의 작업 능력을 확장시켜 주는 다양한 유압식 어태치먼트의 원리와 종류, 그리고 현장 맞춤형 선택 팁을 공유합니다.

안전 및 인증 규정2026-04-18

방폭 지게차·스태커, 어떤 작업장에 뭐가 필요한가 — 등급 읽는 법

화학, 도료, 가스 등 인화성 물질을 다루는 폭발 위험 구역에서 운용되는 방폭 전동 지게차/스태커의 방폭 원리, 등급(Class) 분류 및 한국 안전 공단 기준을 설명합니다.

자율주행 및 AGV2026-05-15

AGV 무인지게차 도입 전 확인할 것 — 통로·바닥·전원·회수 기간

스마트 팩토리 구현의 첫 단추인 자율주행 AGV 지게차 도입의 경제적 효과, 현장 인프라(레이아웃, 무선 통신) 필수 요건과 성공적인 도입 절차를 소개합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5-12-15

수동 파레트 트럭(HJ-PA-25)이 잘 맞는 작업과 안 맞는 작업

"2.5톤짜리면 웬만한 건 다 되죠?" — 수동 파레트 트럭은 맞는 자리에서는 가장 단순하고 고장 적은 장비지만, 모든 현장에 맞지는 않습니다. 평탄한 실내·짧은 거리·충전이 번거로운 곳처럼 잘 맞는 작업과, 거친 바닥·긴 거리·짐을 높이 올려야 하는 작업처럼 안 맞는 작업을 나눠 정리했습니다.

유지보수 및 부품2025-12-15

수동 파레트 트럭 오래 쓰는 법 — 포크는 끝까지, 짐은 가운데, 회전은 크게

수동 파레트 트럭은 구조가 단순한 만큼 쓰는 방법이 곧 수명입니다. 현장에서 가장 많이 보는 잘못된 사용(포크 반만 넣기, 한쪽으로 쏠린 짐, 비스듬히 밀어 넣기)과 올바른 사용, 주 1회 점검, 쓸 수 있는 파레트 구조, 큰바퀴를 볼 때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5-12-03

전동 드럼 장비 두 가지 — 기울여 붓는 V자 받침형(HJ-DTF300)과 앞다리 없는 드럼 스태커(HJ-DT280)

드럼을 들어 기울여 부어야 하면 V자 받침형 전동 드럼 리프트(HJ-DTF300), 세운 채로 트럭·작업대에 정면으로 붙어 올려야 하면 앞다리 없는 전동 드럼 스태커(HJ-DT280)입니다. 두 장비가 무엇이 다르고 어떤 작업에 맞는지, 실제 규격으로 비교했습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5-10-24

2.5톤과 5톤 수동 파레트 트럭은 어디가 다른가 — 저상·일반, 싱글·더블 바퀴, 바퀴 재질까지

희조에서 가장 많이 나가는 2.5톤 수동 파레트 트럭(HJ-PA-25 계열)과 5톤 헤비듀티(HJ-PA50D)를 놓고, 포크 최저높이(65·85mm), 뒷바퀴 싱글·더블, 바퀴 재질(PU·나일론), 5톤급이 무엇을 더 튼튼하게 만들었는지를 실제 규격으로 정리했습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5-10-24

전동 파레트 트럭 세 갈래 — 배터리 갈아 끼우는 EHD, 납축 겸용 EHK, 험한 바닥용 EHKY

희조 보행식 전동 파레트 트럭 세 계열을 비교했습니다. 리튬인산철 배터리를 빼서 갈아 끼우는 이코노미형(HJ-EHD), 납축 배터리로 2톤·3톤을 겸하는 겸용형(HJ-EHK), 앞바퀴를 키워 거친 바닥을 다니는 험지형(HJ-EHKY) — 배터리, 하중, 바닥으로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5-10-24

앞다리 없는 스태커 — 뒤쪽 무게로 버티는 카운터밸런스형은 언제 쓰나

보통 스태커는 앞쪽 다리로 버티기 때문에 밑이 막힌 파레트나 작업대·트럭 적재함에 바짝 붙지 못합니다. 앞다리 없이 뒤쪽 무게로 균형을 잡는 카운터밸런스 스태커가 어떤 작업을 풀어 주는지, 대신 무엇을 감수해야 하는지(차체 길이·무게), 500kg부터 2톤까지 희조 세 계열을 규격으로 정리했습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5-10-24

완전동 스태커 다리 구조 넷 — 포크 아래 다리형, 다리 벌림형, 기둥 전진형, 가위식 리치

같은 1.2~2톤 완전동 스태커라도 다리가 어디에 있고 포크가 어떻게 앞으로 나가느냐에 따라 다룰 수 있는 파레트와 필요한 통로가 다릅니다. 희조 HJ-ES·HJ-ESS·HJ-MRS·HJ-WRS15T 네 계열을 구조, 쓸 수 있는 파레트, 높이별 실을 수 있는 무게로 비교했습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5-10-24

트럭에 스스로 올라타는 스태커 — 지게차 없는 납품 현장의 상·하차

포크로 바닥을 짚어 본체를 스스로 들어 올리고 화물차 적재함에 실려 다니는 셀프 리프트 스태커를 정리했습니다. 반전동(HJ-VANGO500/1000), 완전동(HJ-VANGO1000-E), 배터리 교체형 완전동(ZTS) 세 갈래의 차이와, 적재함 높이·장비 무게·짐 크기로 고르는 기준입니다.

장비 선정 가이드2025-10-24

타고 모는 전동 파레트 트럭(HJ-RPT) — 걸어서 모는 전동과 언제 갈리나

작업자가 발판에 올라탄 채 모는 탑승형 전동 파레트 트럭 HJ-RPT20·25·30·40을 정리했습니다. 걸어서 모는 전동 파레트 트럭과 갈리는 기준(이동 거리·하중), 발판을 접으면 보행식처럼 쓰는 구조, 정비를 쉽게 한 부분, 모델별 규격과 옵션입니다.